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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와의 사랑 (1편)

제임스딕 1 541
도박판떼기에서 사랑을 쓰자니 껄쩍지근 하지만서도
중간중간 에로틱한 내용들이 안들어갈 수가 없으니 관심가져죠.

이 이야기를 하려면 나에대한 간략한 인포가 있어야겠지.
나는 현재스코아 불혹 초반이고. 키는 183, 몸무게는 80정도야.
생긴건 어디가서 잘생겼다, 인상좋다 얘기는 지겹게 듣는 정도는 아니지만
요즘 좀 못들었다? 싶을정도의 텀이 있지는 않는 수준이야.
그러나 목 위로 좀 큰편인거 같아서 요즘애들에게 먹히지는 않고
어릴때부터 아줌마들이 좋아하고 어른들이 좋아하는 인상이랄까?

20대후반에 난 결혼을 했다.
연애를 오래하는 스타일이라 고딩때 첫사랑 이후에
1년 이내로 연애한 것은 뺀다 치면 지금 와이프와 20초반에 만나서
5년넘게 연애하고 바로 결혼했다. 임신공격 아니고 그냥 한거임.
그러고나서 3년정도 지나 첫애를 낳았지.

딱 그시점에 그녀를 만났다.
아니 사실은 고딩때부터 알았던 친구였지.
내 첫사랑(지금 유명인임)이 다니던 학교가 여자애들이 이쁘기로 유명했는데
그 학교에서 그녀는 고딩때부터 원탑으로 불리우던 예쁜 아이였어.
그시절에는 그냥 얼굴과 이름만 아는정도였어.
내 첫사랑도 그학교에서 외모로 유명한 애였고, 학교가 작아서 서로 다 알기에
나는 내 첫사랑 외에는 관심을 갖기 힘들었지. 물론 난 다른학교였고.

고딩때는 그런거 있지. 내가 누구랑 사귀면 내 친구들 소개해줘서
내 여친의 친구랑 내친구랑 사귀고 뭐 이딴식으로 꼬이자나.
그 학교에 내 첫사랑이 내 베프에게 친구를 소개해 줬었어.
둘은 사겼고 걔들도 좀 오래 만났었지. 지들도 첫사랑이라는데 내 베프는 아니야.
이새끼 중딩때 이미 여자랑 물고빨고 반콩 전문가였는데 삽입만 못해봤던..ㅋㅋ
여튼 내 친구의 그 여친 (B녀라 하자)이 나랑도 친했고 내 베프와 꾸준히 연락을 했었던거지.
B녀는 그 학교에서 약간 마당발?에 성격도 좋고 해서 주변에 친구가 많았는데
내 첫사랑과도 친했지만 나의 그녀 (A녀라 하자)와도 친했었는데
내 첫사랑은 유명인과 결혼을 하면서 과거를 싹 지우는 느낌?으로 고딩때 친구들과 연락을 끊었다고 들었고
B녀는 친했던 A녀와 지금까지도 연락하는 절친으로 남게 된거지.

내 베프는 25년째 지금도 나와 베프로 지내고 있다.
이놈이 B녀와 가끔 연락하고 지내다보니 자연스럽게 나도 B녀를 가끔 같이 만나게 되었었지.
B녀는 뉴욕에서 살아서 1년에 한두번 한국에 들어오는데, 그때마다 B녀, A녀, 또한명과 나, 베프, 또한명 이렇게
멤버가 형성되어서 한두번씩 정말 고딩때 얘기하며 왁자지껄 놀았었어.

그렇게 나는 A녀와 가끔 보는 사이였고 연락은 따로 안하는 사이정도?
아, A녀는 20대중반에 결혼을 했고 임신을 해서 결혼한거라 이미 애가 있는 상태였어.
정말 내가 아는 여자애들 중 술을 제일 좋아하고 노는걸 엄청 좋아하는데 애기가 있으니 자유롭지 못해서
하루 날잡고 놀면 정말 뽕을 뽑고 노는 스타일이었지. ㅋㅋㅋ
생각해보니 A녀도 유명인과 결혼했네. ㅋㅋ 나만 안유명하네 ㅆㅂ

그녀와 1년에 한번정도 만나기는 20대 중후반부터 30대초까지 이어졌어.
B녀가 한국에 들어오면 무조건 뭉치는거였지. 재밌었어 이때. 순수했던거 같애. 사건이 생기기 전이니까..ㅋㅋ

아, 오늘은 여기까지 하자.
매일 쓸거니까 지루해도 봐줘. 보기싫음 말고.
내 첫사랑.. 이름만 얘기해도 다 알텐데.. 차마 그건 말을 못하겠다 ㅋㅋㅋㅋ
여튼 낼봐~

Comments

랄프형님 01.09 02:29  
와..2편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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